북스동아

삼성캐논서울일러스트학원     패이스북 트위스터

뉴스

북스아트작

작가인터뷰

일러스트레이션

사진갤러리

북스쇼핑

   
전체보기
가정과생활
건강/취미/실용
국어/외국어/사전
대학교재
문학
비즈니스와경제
사회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여행
역사와문화
예술/대중문화
유아
인문
인물
자기관리
자연과과학
만화
잡지
전집
종교
청소년
컴퓨터와인터넷
학습/참고서
 
 가정과생활
 
내 인생의 마스터피스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최고의 이탈리아 요리
할인판매   : 12,420원   13,800원
판매자   : 관리자
작가   : 박주희 저
주문수량   : 개    보유수량(0)개
판매처   : 동아일보사
연락처   : 02-361-1031
이메일   : yssdonga@naver.com
홈페이지   : http://www.booksdonga.com
등록일   : 2014-08-01 오전 9:15:14
 
 

책소개 

 

요리책 독자가 가장 많이 찾는 메뉴를 선별해 각각에 최고라고 손꼽히는 레시피를 수록한 제대로된 이탈리아 요리책이이 출간 되었다. 간단한 샐러드와 파스타부터 고급스러운 고기요리와 생선요리, 브런치와 디저트까지 만든 보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레시피만을 엄선하였다. 기껏 만들었는데 맛이 실망스럽거나 조리법대로 잘 안 되거나 해서 낭패를 보지 않도록 조리 과정을 충실하게 담아 확실히 건져서 두고 두고 써 먹을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군더더기 없이 구색 맞추기 식의 거품을 없애고 초보자든, 경험자든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조리 포인트를 알리는데 집중하였다. 이 책은 인생의 대부분을 요리하고 가르쳐온 요리 고수가 스스로 최고의 레시피라고 꼽는 마스터피스를 모은 요리책 이다.  

 

저자소개 

 

저 : 박주희  

우리나라에 이탈리아 본토 음식의 맛과 문화를 소개해온 장본인. 이탈리아 정통 가정음식의 맛을 우리 입맛에 맞게 접목시켜 만들기 쉬우면서도 뛰어난 맛을 내는 정확한 레시피가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다.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밀라노로 떠나 6년간 이탈리아 식문화진흥연구소(IPCA)와 '스쿠올라 디 롬바르디아'에서 이탈리아 전통요리를 수학했다. 손맛이 뛰어난 이탈리아 주부인 잔나 아주머니에게 가정요리의 비법을 전수받았으며, 이후 1997년까지 퓨전 요리의 천국 미국에서 다양한 음식 문화와 레시피 개발 기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귀국 후인 1998년부터 MBC '최화정의 맛있는 이야기', EBS '최고의 요리비결', 채널 F '비법공개 최고의 요리' 등의 방송과 관련 매거진을 통해 이탈리아 요리를 전파해왔다. 그 밖에 대학 강단과 여러 쿠킹스쿨에서 자신의 경험을 전수해왔으며, 2002년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이탈리아 가정요리 책을 출간해 이탈리아 요리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바꿔놓았다. 현재 이탈리아 가정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라 마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요리 고민 해결 Q&A
기본 도구와 재료
기본 육수 만들기
찾아보기

part 1 가벼워도 풍요로운 샐러드와 수프

브로콜리새우샐러드
토마토앤초비드레싱샐러드
시저감자샐러드
적양배추샐러드
앤초비드레싱 감자샐러드
잣소스 아스파라거스샐러드
오렌지드레싱 관자구이샐러드
시칠리아식 가지카포나타
카프레제샐러드
사과고르곤졸라샐러드
레몬크림 아스파라거스수프
알파베토 미네스트로네
제노바식 해산물수프
감자양배추크림수프
단호박사과크림수프

part 2 매일이라도 좋은 파스타와 리소토

볼로네제소스 탈리아텔레
구운 마늘소스 링귀니
페페론치노소스 스파게티니
꽃게와 해산물스파게티
새우루콜라스파게티
버섯조개파스타
링귀니알라 카르보나라
아마트리치아나 부카티니
호박요구르트푸질리
참나물페스토 주꾸미스파게티
버섯푸타네스카 스파게티
치즈크림소스 감자뇨끼
시금치리코타치즈 라자냐
토마토소스 버섯라자냐
레몬향의 새우리소토
파슬리버섯볶음밥
클래식 리소토

part 3 파스타만으로 안 되는 날 고기
...

 

출판사 리뷰 

 

요리 고수 평생의 마스터피스이자 누구나 일생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마스터피스

요즘 하루에 한 끼 정도는 피자나 파스타, 아니면 간단한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많이 찾습니다. 외식 메뉴로도 자장면 탕수육을 추월할 정도로 이제 특별히 외식 메뉴라기 보다는 일상식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소스 한두 가지 정도만 밑반찬 챙기듯 갖추고 있으면 밥상 차리기보다 수월하니까요. 피자도 도우 반죽만 넉넉히 만들어 놓으면 기름기 쪽 뺀 수제 피자를 손쉽게 해먹을 수 있고요.
거의 매일 요리를 하는 사람도 알고 보면 잘하는 메뉴 몇 가지를 반복하곤 합니다. 결국 평생 해먹는 요리라는 게 반복과 응용인 것이죠. 그래서 처음 하는 요리든, 새롭게 시도하는 요리든 처음에 잘 배우는 게 중요합니다. 후다닥, 뚝딱, 초간단이라 하더라도 어딘가에는 맛의 포인트가 있지요. 원리를 알면 얼마든지 응용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한 가지로 열 가지를 꿴다고 말합니다. 많은 메뉴를 섭렵하지 않아도, 할 줄 아는 요리가 단 몇 개에 불과하다 해도 만들어서 흡족하고 누구에게나 인정받는다면 요리할 맛이 나지요. 요리하는 게 재미있습니다. 그것이 일상의 즐거움이 되고, 쌓이고 쌓여 행복한 삶의 증거가 됩니다.

* 피자와 파스타로 대표되는 이탈리아 요리 가운데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메뉴부터 보다 디테일한 고기&생선요리, 가볍게 즐기는 샐러드와 수프, 브런치, 간식까지 코스별로 구성했습니다.

* 각 요리마다 조리 포인트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일부 난이도가 있는 레시피는 편집의 제약에서 벗어나 독자가 실패하지 않도록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 초보자든 경험자든 요리하면서 자주 고민하게 되는 궁금증을 베테랑 요리연구가가 명쾌하게 답해줍니다.

* 조리 시작부터 완료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조리 용기, 오븐 온도 등을 별도로 명시해 전체 흐름을 가늠케 했습니다.

* 요리의 맛을 알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와 재료를 소개합니다.

* 이 책의 독자가 각자의 마스터피스로 직접 꾸미는 '나의 레시피 노트'를 수록했습니다.

 
 
  북스동아 새상품
ㆍ상품배송을 시작한 다음날부터 14일 이내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ㆍ고객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시 반품택배비용은 고객님께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ㆍ단, 업체배송 상품인 경우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에 의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ㆍ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일 경우 모든 비용은 북스동아가 부담하게 됩니다.
ㆍ배송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ㆍ(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에는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ㆍ여러곳의 배송지로 상품이 배송된 경우 여러 지역의 교환/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 교환/반품 완료 후 다른 지역 진행 가능)
ㆍ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ㆍ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북스동아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을 드립니다.
ㆍ출고가능시간이 서로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납치당하고 싶
우타노 쇼


길을 잃은 순
민동용


북유럽 인테리
이시은


내 아이의 옷
배효숙
 
  서울일러스트학원   
 
        배너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사이트소개판매자 문의 오늘 : 17,351명
어제 : 11,288명
누적 : 114,287,553명

윈-윈 마켓 | 대표 : 김경애 | 사업자등록번호 : 110-16-04959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1-서울양천-00588호
주소 : 서울 양천구 목동 752-1 전화 : 070-8654-9626 팩스 : 0505-865-9626 메일 : yssdonga@naver.com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이준기
윈-윈 마켓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 윈-윈 마켓사이트의 일체의 정보, 콘텐츠 및 UI등을 상업적 목적으로 전시, 전송, 스크래핑 등 무단 사용할 수 없습니다.윈-윈 마켓에 등록된 판매물품과 물품의 내용은 윈-윈 마켓이 아닌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윈-윈 마켓은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그 등록 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win-winmarket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