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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착한 식당을 찾아서
할인판매   : 13,500원   15,000원
판매자   : 관리자
작가   :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제작팀
주문수량   : 개    보유수량(0)개
판매처   : 동아일보사
연락처   : 02-361-1031
이메일   : yssdonga@naver.com
홈페이지   : http://www.booksdonga.com
등록일   : 2014-08-01 오전 9:15:00
 
 

책소개 

 

착한 식당 신드롬, 먹거리에 대한 철학, 그리고 감동 스토리

TV 프로그램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에 소개된 착한식당 15곳의 이야기를 담은 안전 먹거리 안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착한 식당, 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먹거리에 관한 정당한 권리를 찾고 좋은 먹거리, 착한 먹거리의 참된 정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보강 취재를 통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두가 길이라고 말하는 편한 길 대신 자신의 소신을 지키기 위해 몸 고생을 마다 않는 착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각장 마무리에는 MSG 첨가 손님이 선택하기, 나트륨 줄이기, 빙초산 엄격히 규제하기, 반찬 재탕하지 않기 등 착한 먹거리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제안들도 확인할 수 있고, ‘책속의 책’의 형태로 착한식당 양심식당(준착한식당) 그리고 유기농 먹거리 정보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 : 이영돈  

<그것이 알고 싶다>, <이영돈 PD의 소비자고발> 등 다수의 히트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만든 스타 PD 출신으로 현재 채널A에서 드라마ㆍ예능ㆍ교양ㆍ시사를 총괄하는 제작담당 상무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와 시드니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Film&Video Production(Graduate Diploma)을 전공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KBS에 입사했다가 1991년 SBS로 옮겨 <그것이 알고 싶다>와 <주병진쇼>를 연출했다. 1995년 KBS로 다시 돌아와 제작한 다큐멘터리 <생로병사의 비밀>, <술·담배·스트레스에 관한 첨단보고서>, <마음> 등이 숱한 화제를 뿌리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1999년부터 3년간 뉴욕특파원을 지냈으며 그 후 <추적 60분>의 책임 프로듀서(CP)와 진행을 맡았다.

2011년 채널A로 옮겨 자신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과 <이영돈 PD의 논리로 풀다>를 기획, 진행자로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방송대상 다큐 부문 작품상’ 및 ‘연예오락 부문 작품상’, ‘한국프로듀서상,’ ‘한국언론상’, ‘백상예술대상’ ‘삼성언론상’ 등을 수상했으며, 미국 에미상과 반프국제TV상 본선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생로병사의 비밀』(1997), 『술·담배·스트레스, 그 위험한 비밀』(2000), 『미국 환상 깨기』(2003), 『마음』(2006), 『소비자고발 그리고 불편한 진실』(2008), 『운명, 논리로 풀다』(2008), 『TV프로그램 기획제작론』(2010) 등이 있다.

 

목차 


"착한 먹거리가 착한 세상을 만듭니다”

발품, 검증, 재검증을 통해 인정받은 국민 암행 프로젝트 먹거리X파일
우리 사회에 먹거리에 대한 아젠다를 던지며 신드롬을 일으켜온 착한 식당
모두 안 된다 할 때 묵묵히 소신을 실천해온 착한 사람들 이야기

착한 식당 신드롬, 먹거리에 대한 철학, 그리고 감동 스토리

우리는 곧잘 살기 위해 먹는다, 먹기 위해 산다는 말을 한다.
‘사는 것이 곧 먹는 것’일 만큼 인간에게 먹거리란 생명 유지와 가장 직결되는 문제이다. 따라서 먹거리는 가장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산, 유통, 소비되어야 하고 그 어떤 불법, 편법, 편의와 재량이 개입되어서는 안된다.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착한식당을 찾아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착한 식당, 착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먹거리에 관한 정당한 권리를 찾고 좋은 먹거리, 착한 먹거리의 참된 정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우리가 무심코 먹거나 당연시 여겼던 먹거리에 대해 안정성을 점검하고 단순한 고발에서 그치지 않고 먹거리의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그 문화와 시스템을 비판하고 대안을 모색한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당연한 일상으로 누리기 위해서는 소비자인 우리가 더 많이 배워야 하고, 공익을 위한 감시자 역할도 해내야 한다는 평범한 사실을 일깨운다.

자발적 순례자들이 줄을 잇는 착한 식당을 만나다!

2012년부터 줄곧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채널A의 먹거리 탐사 프로그램 [이영돈 PD의 먹거리X파일]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 편법 관행을 고발하고, 모범이 될 만한 ‘착한 식당’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과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초유의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 착한 식당 신드롬을 일으키며 자발적인 착한 식당 순례객들을 양산해 왔다.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착한식당을 찾아서》는 착한 식당 33곳(2013년 8월 5일 현재 기준) 가운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15곳 주인장들 이야기가 중심이다.
100% 순메밀은 엉기는 성질이 없어 국수를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전문가의 말을 무색하게 만든 영월 ‘삼군리메밀촌’, 손수 밀농사를 지어 국수를 끓여내기까지 전 과정을 100% 옛날 방식 그대로 실천하는 대구 ‘가창칼국수’, 떡 하나에도 전통을 담는다는 자부심으로 색소 없이 전통방식을 지켜가는 서울 연희동 ‘떡의 미학’ 아침 물질로 얻은 전복만을 고집해 전복죽에 바다의 맛을 담아내는 경남 남해 ‘삼다도 해물집’ 등. 모두가 길이라고 말하는 편한 길 대신 자신의 소신을 지키기 위해 몸 고생을 마다 않는 착한 사람들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한 뒷이야기까지, 안전 먹거리 안내서

《이영돈 PD의 먹거리X파일착한식당을 찾아서》는 〈이영돈 PD의 먹거리X파일〉 내용을 기반으로 보강 취재를 통해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뒷이야기까지 들려준다. 소비자가 마땅히 누려야 할 권익과 꼭 알아야 할 먹거리 정보를 세심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전한다. 온 가족을 위한 식탁부터 점검해보고 조금씩 변화를 모색해보라고 귀띔한다.
각장 마무리에는 MSG 첨가 손님이 선택하기, 나트륨 줄이기, 빙초산 엄격히 규제하기, 반찬 재탕하지 않기 등 착한 먹거리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제안들도 확인할 수 있다.
‘책속의 책’의 형태로 착한식당 양심식당(준착한식당) 그리고 유기농 먹거리 정보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실용적인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소비자의 역할을 잘하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착한 식당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착한 소신’의 산물

이 책은 1장 100% 국내산 먹거리, 2장 행복하게 자란 식재료로 만든 먹거리, 3장 첨가물 없는 먹거리, 4장 정통 방식을 고집해온 먹거리로 구분된다.
착한 식당의 선별 기준이자 착한 식당 주인장들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키워드다.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먹거리를 대하는 태도는 곧 삶의 태도가 된다. 묵묵히 자신의 소신을 지키며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는 착한 식당을 통해서 독자는 감동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손님인 나를 하늘처럼 여기며 내가 먹을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에 온 정성을 담아내는 사람들, 이들의 진정성과 소신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것 또한 이 책의 커다란 의미가 될 것이다.

뜨거웠던 시청자들의 반응

정말 제대로 된 검증에 찬사를 보냅니다!_ 김 *준
MSG 없는 음식을 먹어온 지10여 년 되었습니다. 그러나 외부음식을 아예 안 먹을 수는 없으니 곤혹스러운 적도 많았지요. 이제 천연조미료를 쓰는 음식점들이 많이 생겨나길 기대해봅니다. _ 안* 옥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입니다. 너무나 먹거리로 장난을 많이 치는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착한 식당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_용 *덕
어디서도 건드리지 못했던 부분을 용감히 다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_김 *욱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착한 식당을 찾을 때마다 전율을 느낍니다._ 곽 * 남

전문가의 착한 식당 평가

오직 사람의 힘만으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는 분들입니다. _김 유진(맛 칼럼니스트)
아무에게도 가르쳐주지 않고 나만 다니고 싶은 집. _박 종숙(요리 연구가)
우리 밀을 이용해서 국수를 만들었다 해도 착한 식당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그 외 모든 것을 무농약으로 생산한다니 대단합니다. _ 김형찬(식재료 전문가)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천연 육수를 뽑을 수 있다는 건 사명감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_ 송수익(대원대학교 호텔조리학과 교수)
착하다 착하지 않다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우습습니다. 착한 식당의 범위를 넘어선 대단한 집입니다. _ 황광해(맛 칼럼니스트)
소금이 전혀 안 들어갔는데 이런 맛을 낼 수 있다니, 외국의 크림수프 못지않게 국물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_ 박서란(요리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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